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귀멸의 칼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귀멸의 칼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우리 SNS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방송 중 깜짝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 배경에 대해 밝혔다.

고우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저 임신했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고우리가 임신을 재차 확인하고 태아의 심장 소리를 녹화한 모습.

앞서 고우리는 이날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서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 (녹화일 기준) 7주 됐다. 임신 확인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고 깜짝 발표했다.
사진=고우리 SNS
사진=고우리 SNS
이후 고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라며 방송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고우리는 "태명은 복덩이"라며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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