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시작되는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은 분쟁과 재난 등으로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후원 프로젝트다. 최수영은 취약 아동의 현실을 알리고 아이들이 당연한 하루를 회복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최수영은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로 참여하는 등,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은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