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더가든 SNS
사진=카더가든 SNS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본명 차정원)이 만우절을 기념해 장난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카더가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우연히 찾은... 4살 때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2월 카더가든의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아기의 촬영 당시 모습. 당시 아기는 두 살이었기에, 카더가든이 이날 언급한 나이와 일치하지 않아 만우절 농담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카더가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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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아이의 엄마는 "왜 그래요"라는 댓글을 직접 달았다. 또 다수의 누리꾼은 "집에 고소장 날아오면 그러려니 하세요", "와 이건 좀", "만우절도 정도가 있습니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아기는 카더가든 채널에 출연한 이후부터 다수의 연예인과 만나고 있다. 카더가든 역시 아기와 케미를 뽐내 1646만회의 조회수를 얻었다. 이는 '카더정원' 영상들 중 최고 조회수다.

한편 카더가든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3년 데뷔해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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