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우리는 깜짝 임신 발표를 했다. 고우리는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 (녹화일 기준) 7주됐다.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스'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 태명은 복덩이"라고 말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앞서 고우리는 조현영과 '레인보우18'로 활동하며 임신 계획을 뒤로 미룬 바 있다. 당시 고우리는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우리 둘 다 활동 중에 임신하면 안 되니까 (임신) 하려고 했는데 스톱 상태"라며 출산 금지 등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