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매니지먼트mmm은 "이솜이 위험한 가족 비즈니스가 불러올 새로운 범죄극 영화 '파문'(가제/이하 '파문')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극 중 이솜은 뼈대 있는 집안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는다.
권소현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 서울로 독립했지만, 몇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가운데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이솜은 이러한 권소현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책임지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런 그녀가 '파문'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또 한번 새로운 얼굴과 변신을 예고해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범죄에 휘말린 가족 비즈니스의 새로운 사건과 재미를 선사할 영화 '파문'은 2027년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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