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럽스타그램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화영이 예비 신랑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던 날들을 공유하기 시작한 모습. 특히 "부부 예능을 꿈꾸며 나날이 스윗해지는 도비커플이예요"라며 결혼 후 부부 동반 예능에 출연할 의사가 있음을 암시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헸다. 다만, 영화는 2023년 '그 노래' 조연이, 드라마는 2021년 '러브씬넘버#'이 최근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