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럽스타그램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화영이 예비 신랑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던 날들을 공유하기 시작한 모습. 화영은 예비 신랑과 손깍지를 풀지 않는가 하면 자신에게 생선을 발라주는 면모를 본 후 "아빠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뤘어요" 등 남편의 자상한 면모를 자랑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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