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o 소사모, 저는 잘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희가 민낯의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다소 정리되지 않은 눈썹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의 이날 소통은 지난달 9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지난달 2일 "인스타그램이 어렵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앞서 한소희는 2024년 3월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재밌네"라며 연인이었던 배우 류준열을 언팔로우한 것과 관련해 환승연애 의혹이 일었다. 당시 한소희는 "환승연애가 아니다"라고 수차례 주장했다.

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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