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배우 윤진이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배우 윤진이가 체중 유지 비결이 바쁜 일상과 절주라고 밝혔다.

3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아이대로 등원 포기!? '딸 둘 맘' 윤진이의 아침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진이는 두 딸 등원부터 하원 후 케어까지 하루 종일 바쁜 딸둘맘의 일상을 보여줬다. 그런 와중에 필라테스, 운동 등으로 틈틈이 허리 관리를 해줬다. 출산, 육아 후 부쩍 약해진 허리에 더 신경쓰는 것. 윤진이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아침에 딸을 등원시키던 윤진이는 "요즘에 엄청 많이 먹는데 살이 그렇게 많이 찌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아침에 이렇게 바쁘다"고 말했다.
배우 윤진이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배우 윤진이가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윤진이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낸 후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윤진이는 "토, 일에는 많이 먹는다. 피자도 먹고,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데 체중 유지하는 이유는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것도 있지만, 두 번째는 술을 끊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원래 결혼 전에는 일주일에 세 번, 네 번 먹었는데, 결혼 후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먹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술, 커피 이런 거 많이 드시면서 '나는 왜 살이 안 빠지지?' 하는 분들은 문제가 있다. 제가 알려 드렸잖나. 그런 걸 우선 싹 끊어야 한다.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진이는 2022년 10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진이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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