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아이대로 등원 포기!? '딸 둘 맘' 윤진이의 아침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진이는 두 딸 등원부터 하원 후 케어까지 하루 종일 바쁜 딸둘맘의 일상을 보여줬다. 그런 와중에 필라테스, 운동 등으로 틈틈이 허리 관리를 해줬다. 출산, 육아 후 부쩍 약해진 허리에 더 신경쓰는 것. 윤진이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아침에 딸을 등원시키던 윤진이는 "요즘에 엄청 많이 먹는데 살이 그렇게 많이 찌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아침에 이렇게 바쁘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2022년 10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진이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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