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디어 유튜브로 결혼 정보 콘텐츠를 찍어보려 하는데요"라며 누리꾼들과의 정보 공유를 알렸다.
그는 "결혼 관련 업체와 플래너 등 궁금한 게 있다면 몽땅 남겨달라. 영상으로 만들겠다"라며 열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지영은 "5월 중에 아예 남편과 연래&결혼 큐앤에이를 찍어봐야갰다"면서 "연애 상담도 곁들여 볼까요"라고 폭풍 소통 계획을 세웠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한 독서모임의 대표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이달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 2월 1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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