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리니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엔씨소프트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메이플스토리를 선보인 넥슨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밀집한 판교 테크노밸리를 찾는다. 이어 실제 게임 회사 직원들과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며 업계의 현실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게임광 양세찬은 자신의 애로사항까지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여기에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 양세브라더스의 학창 시절 게임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더해져 모두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독특한 구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본 안재현은 NRG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노래를 떠올리게 한다며 창가를 떠나지 못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 'ㅁ'자 순환 구조가 드러나고 두 번째 거실이 공개되자 이색적인 설계에 감탄한다. 특히 안재현은 "내가 바라던 삶"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구해줘! 홈즈' 판교 임장편은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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