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몹시 날씬해졌다'라고 착각하기 좋은 거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이 헬스장 내부에 있는 거울 앞에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쏙 들어간 허리와 매끈한 팔·다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해 11kg 감량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반면 동료 김신영은 다이어트 성공 신화로 불리다가 최근 다시 살이 찐 근황을 보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올해 21년 차를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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