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보조개 미소 활짝…김지혜, 딱 붙어서 성덕 인증
김지혜가 성덕이 됐다.

1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이 "꿈은 이루어진다. 대학로 데이트. 2026년 너무 행복하다. 몇 년 만에 설레임. 진짜 심장 터지는 줄"이라며 김선호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선호 보조개 미소 활짝…김지혜, 딱 붙어서 성덕 인증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김선호가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를 보러간 모습. 김선호와 인증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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