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가 행사장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유튜버 곽튜브가 행사장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후 근황을 알렸다.

곽튜브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로 요요 방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기계에는 80.4kg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최근 아빠가 됨에 따라 쉽지 않은 육아 일상을 간접적으로 알린 것으로 읽힌다.
사진=곽튜브 SNS
사진=곽튜브 SNS
앞서 곽튜브는 결혼을 앞두고 90kg대에서 76.3kg까지 약 17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