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로 요요 방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기계에는 80.4kg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최근 아빠가 됨에 따라 쉽지 않은 육아 일상을 간접적으로 알린 것으로 읽힌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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