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구원 받는 기분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나홀로 릴스 촬영에 한창인 모습. 장원영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우아한 춤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6월에도 장원영을 응원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장원영이 배우 박정민과 영화 형식의 광고 촬영을 진행한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우리 공주 제발 드라마해. 영화 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글을 남겼다.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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