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나 잡아봐라…코스트코 완벽 적응
심형탁 아들 하루가 코스트코에 방문했다.

최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계정에 하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코스트코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습. 심형탁 부부는 하루를 잡아두기에 여념이 없는 모양새다.
심형탁♥사야 아들, 나 잡아봐라…코스트코 완벽 적응
심형탁♥사야 아들, 나 잡아봐라…코스트코 완벽 적응
한편, 2023년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는 2025년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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