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타블로'를 통해 팬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자녀의 이중언어 교육을 고민하는 구독자에게 "균형은 맞춰 주셔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하루와의 돈독한 관계에 대해서는 "친구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친구다"라고 정의했다. 타블로는 자신이 우연히 아버지일 뿐이며 하루 역시 자신을 친구로 대한다고 설명했다. 주말에 또래 친구보다 아버지와 노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일화도 덧붙였다.
타블로는 "전 제가 아빠가 될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근데 제가 아빠가 되고 나서는 본능적으로 하루가 어떤 순간에 아빠를 필요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케데헌' 감독, ♥한국인 아내와 내한했다…"5세 아들 한글에 관심" ('어서와한국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053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