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김기리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문지인, 김기리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배우 문지인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기리와 행복한 태교여행을 떠났다.

문지인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조금 부족한? 태교여행 시작!"이라며 "괌으로 다녀왔어요 (사진 좀 만 더 업로드할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괌이 정말 좋았던 이유"라며 "1. 바다가 기대 이상이었다 2.어딜가나 색감이 예술이다 3.숙소에서만 있어도 좋다 4. 구름 끼고 비가 오는 것도 좋다"라고 전했다.
문지인, 김기리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문지인, 김기리 부부가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났다. / 사진=문지인 SNS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문지인은 아름다운 괌을 만끽하고 있다. 바다부터 호텔, 쇼핑몰까지 괌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임산부 문지인은 배를 압박하지 않는 다소 펑퍼짐하고 편한 옷을 입고 있다. 아이 옷을 고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부부는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달달한 모습을 뽐내기도 한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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