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방송되는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전국 곳곳에 숨겨진 인재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의 성장 과정과 미래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배우 차태현을 필두로 오마이걸 미미, 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가 MC로 합류했다.
직후 그의 옥스퍼드대 방문 현장과 학교 선배와의 만남이 공개되는데, 한국인 선배와 얘기를 나누던 중 강준규는 "옥스퍼드 입학시험인 PAT를 만점 받았다"고 얘기해 2차 충격을 안긴다. 이를 들은 미미미누는 "합격자 평균이 77점인데 만점이라고?"라면서 입을 떡 벌린다. 이어 그는 강준규가 받은 장학금에 대해 "학비는 물론 생활비, 학업 장비, 항공권까지 포함하면 총지원 규모가 약 6억~7억 원대"라고 설명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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