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원진서 SNS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원진서 SNS
방송인 원진서가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원진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돌아보면 슬펐건 일 보다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았던 3월 교토의 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데님 H라인 스커트에 분홍빛 카디건을 착용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모습. 그는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원진서 SNS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다. / 사진=원진서 SNS
한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53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지난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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