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봉태규 SNS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의 아들이 남다른 인성을 입증받았다.

봉태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감격,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이모티콘 등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의 아들 시하 군이 예절부문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모습. 내용에는 '위 어린이는 평소에 예의가 바르고'라고 적혀 있어 어릴 적부터 완성된 아들의 인품을 짐작케 했다.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같은해 아들 시하 군을, 2018년에 딸 본비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봉태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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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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