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 '살목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가 이종원의 팬들로부터 받은 키트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키트에는 '살목지 생존약', '환자 살목지 무사귀환자님', '기태 미모 심신 안정제'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과 이종원, 김준한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사진작가 하시시 박과 2015년 결혼해 같은해 아들 시하 군, 2018년에 딸 본비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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