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조리원 천국에서 새벽 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를 품에 안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김나영은 고된 육아 중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피곤하다는 말과 달리 그의 하얀 물광 피부와 또렷한 눈매, 혈색 가득한 핑크빛 입술에 이목이 쏠렸다. 이어 그는 "마사지 가기 전에 후다닥 유축. 마사지가 제일 힘들다"며 "얼른 운동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나영은 27일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이자 남편 전선욱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그동안 연재를 쉬고 지냈던 이유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전선욱과 정식 교제를 알리며 아들 하나 둔 싱글맘이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공개 연애 끝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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