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과 류이서는 30일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른. 노래는 🧞♂️추천 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전진은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2세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1980년생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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