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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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평균 키 181cm이라고 알려진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멤버들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앞서 FT아일랜드(보컬 이홍기), 씨엔블루(센터 정용화) 등 꽃미남 밴드를 잇달아 기획해 주목받았다.

이번 'ARE'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앰퍼샌드원은 시크한 눈빛과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멤버 모두가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균형감 있는 팀워크와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팀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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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콘셉트 필름, 컴백 포스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 NOW, WE ARE HERE.'라는 이번 앨범의 슬로건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서 'HERE'는 단순한 현재의 위치가 아닌, 앰퍼샌드원이 자신의 기준을 찾고 서게 된 하나의 기준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의미한다. 이들은 'DEFINITION'이란 앨범명처럼 지금의 자신들을 정의하고, 그 기준 위에서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앰퍼샌드원은 4월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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