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지원 SNS
사진=엄지원 SNS
골절 소식을 알린 배우 엄지원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지원이 지인들과 함께 한강 피크닉에 나선 모습. 그러나 엄지원은 이내 지인들의 부축을 받으며 이동했고, 한 손에는 목발이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 부상을 당해 한국에서 긴급 수술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수상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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