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회에서는 김성수X박소윤 커플의 만남 100일 기념 풀 코스 데이트 현장과 소개팅 후 애프터에 성공한 진이한X정이주의 설레는 두 번째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김성수는 "평소 기념일을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박소윤을 위해 100일을 처음 챙겨 봤다"며 수줍게 소회를 밝힌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기념일은 크게 연연하지 않고, 상대의 생일 정도만 챙기는 편"이라고 공감한다. 그러자 탁재훈의 찐친인 진이한은 "재훈 형이 알고 보면 엄청난 츤데레 스타일에, 속이 깊어도 너무 깊다"며 "상대에게 주는 선물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신랑수업2' 3회는 4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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