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속사 333은 “유승호가 남성들의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유승호가 해당 브랜드의 모델이 된 배경에는 그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배우로서 믿고 보는 연기 활동은 물론, 기부와 봉사활동 등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기 때문이다.
유승호는 남성 그루밍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하면서도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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