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유승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지난해 3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소속사 333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유승호가 맨즈뷰티 모델에 발탁됐다.

31일 소속사 333은 “유승호가 남성들의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유승호가 해당 브랜드의 모델이 된 배경에는 그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 배우로서 믿고 보는 연기 활동은 물론, 기부와 봉사활동 등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기 때문이다.
배우 유승호가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포뷰트
배우 유승호가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포뷰트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는 브랜드의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는 브랜드 철학과 일치한다.

유승호는 남성 그루밍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해당 브랜드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하면서도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배우 유승호가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포뷰트
배우 유승호가 맨즈 헤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 사진=포뷰트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하는 유승호가 브랜드와 만나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하며 남성 헤어 스타일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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