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박은영 셰프 / 사진=제이에스씨엔아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박은영 셰프 / 사진=제이에스씨엔아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시현 셰프의 '앙' 포즈에 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의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에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보여줬던 MZ 셰프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셰프는 '흑백요리사 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의 전매특허 '앙!' 포즈를 향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박은영 셰프는 "앙 포즈를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라며 김시현 셰프를 폭풍 칭찬하는가 하면 "저 포즈가 화제가 될 줄 알았다면 나도 뭐라도 하나 준비해 갔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는 후문.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는 박은영 셰프 / 사진제공=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는 박은영 셰프 / 사진제공=KBS
한편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 셰프가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한다.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밝힌 박은영 셰프는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요즘 대세다운 행보를 입증한다.

어 광고가 들어온 이후로 춤의 맛을 더 알아버린 박은영 셰프는 최근 맹연습 중인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선보이는데. 옥탑방을 장악한 퀸카 박은영 셰프의 댄스 실력은 4월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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