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에피소드 영상을 게재했다. 아묻따밴드는 가수 홍경민(리더·베이스), 작곡가 조영수(키보드), 배우 차태현(객원 보컬), 가수 전인혁(기타), 개그맨 김준현(드럼), 가수 조정민(피아노)이 의기투합한 팀이다. 이들은 KBS 2TV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표하며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조영수는 홍경민과 전인혁의 생일을 기념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조영수는 홍경민에게는 고급 베이스 기타를, 전인혁에게는 명품 가방을 전달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조영수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게 더 좋다"라고 말하자, 김준현은 한강 조망권 아파트를 선물로 언급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음악 콘텐츠가 배치됐다. 홍경민과 조정민이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우리 헤어지자'의 뮤직비디오가 상영되며 이별의 감성을 전달했다.
지난 2월 7일 공개된 '우리 헤어지자'는 두 가수의 담백한 목소리로 이별의 단계를 차분하게 그려낸 곡이다. 홍경민과 조정민의 상반된 음색이 어우러지며 이별 직후의 심경을 담담하게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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