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종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김종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지난해 9월 일반인과 결혼한 김종국이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한다.

오는 4월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을 폭발시키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포스터 2종에서는 일본 규슈를 첫 여행지로 선택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지역 맞춤 의상으로 유카타를 입은 채 포효하며 일본을 접수한 ‘테토남 3인방’으로의 변신을 예고한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일본의 바다와 정원을 배경으로 파이팅 넘치는 모션과 극강의 기세를 내지른 모습이 담기면서 세 사람이 일으킬 역동적인 시너지가 기대감을 모은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 제공=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 제공=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뿐만 아니라 ‘상남자의 여행법’은 AI 기술 기반 IP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와 협업을 확정, 최첨단 예능으로 확장된 ‘여행 리얼리티’의 새 시대를 연다.

‘상남자의 여행법’이 MBC ‘신인감독 김연경’, MBN ‘돌싱글즈7’,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ENA ‘금쪽같은 내스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스튜디오메타케이와 힘을 합쳐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새로운 제작 방식으로 ‘몰입감 甲 리얼리티’를 선사하는 것. ‘상남자의 여행법’에서는 AI 기반 사전 시각화 작업은 물론 드론을 대체하는 와이드샷 및 전경 연출, 예능에 특화된 AI 자막·그래픽 디자인 시스템 등으로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의 역동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는 장면을 구현한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 제공=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 사진 제공=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또한 ‘상남자의 여행법’ MC 김종국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돼 ‘피지컬이 AI’인 시대에 ‘AI 대중화’에 앞장서는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이에 ‘상남자의 여행법’은 김종국을 필두로 한 ‘베테랑 예능인’ MC 군단과 제작진의 탁월한 기획력, ㈜스튜디오메타케이와의 협업으로 발휘될 기술력을 응축시켜 차원을 뛰어넘는 ‘AI 활용 여행 리얼리티’를 탄생시킨다.

제작진은 “SBS의 ‘AI 퍼스트’ 경영 기조에 발맞춘 행보이자 한층 진화된 콘텐츠 제작에 나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한다”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더 풍성해진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어서 설렌다. 포스터에서 엿볼 수 있는 ‘아드레날린’이 본 방송에서도 빵빵 터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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