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 근황 모음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소라가 두 딸과 카페와 수족관 등을 방문한 모습. 특히 두 딸은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보이며 엄마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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