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또 80kg 될라하네. 돼지병 퇴치"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집 내부에 있는 런닝머신 위에서 운동하는 중이다.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시원하게 몸매를 뽐냈다.
그는 "나는 안경이랑 옷이 무겁다"면서 코성형을 언급했다. 또 "남의 코니까 5kg이다"라고 했고 77kg인 몸무게를 확인하고 크게 당황했다. 최근 77kg에서 2주 만에 4kg을 감량했으나 원상 복귀가 된 셈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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