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풍자가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블랙 티셔츠를 착용한 그는 이전보다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해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갸름해진 턱선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과거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와 삭센다를 통해 약 17kg을 감량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부작용과 요요 현상을 겪으며 투약을 중단했음을 알렸다. 이후부터 그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 총 28kg을 감량했다.
풍자는 31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위가 줄긴 줄었다"며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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