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수) 방송되는 '슈돌' 615회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 '연하남매' 서연, 하온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고 이슈 된 방예원은 최근 출산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 랄랄과 김종민을 감탄케 한다. 흰 티만 입어도 미모가 폭발하는 방예원의 모습에 랄랄은 "두달 전에 만삭이었던 것이 맞냐?"라며 놀라워하고 김종민은 "나올 때마다 리즈 갱신하는 것 같다"라며 무한 감탄한다.
서연은 드디어 생긴 남동생에 동생 하온의 곁에 찰싹 붙어 동생 케어 모드에 돌입한다. 고사리손으로 하온이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는 것은 물론, 인형으로 안기 연습을 했던 것처럼 하온이를 품에 안고 토닥토닥하며 누나미를 발산한다. 이에 KCM은 "하온이를 챙기는 서연이를 보는 내내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행복해"라며 누나미를 뽐내는 서연의 모습에 흐뭇함을 내비쳤다는 후문.
올리비아 핫세 닮은 꼴 엄마의 눈부신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연하남매' 서연과 하온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