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바쁜 배우 활동 속에서도 스스로의 루틴을 지켜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새벽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해 유튜브 편집, 에세이 집필, 자기계발까지 촘촘하게 채워진 하루를 보여주며 ‘갓생’ 루틴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남는 시간마다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연기대상 날에도 저녁 전까지 배달하고, 밤에는 턱시도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권화운은 3시간 일해서 총 배달 수수료 2만 695원을 벌었다.
이러한 삶의 태도는 극한의 도전에서도 이어졌다. 권화운은 MBC ‘극한84’를 통해 빙하와 사막, 사파리를 넘나드는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했다. 특히 북극 마라톤에서는 빙판과 돌산이 이어지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 근육 경련이라는 고비를 맞았음에도 끝까지 레이스를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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