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아들, 이민우 결혼식장에서까지…평소 얼마나 혹독한 거야
댄서 배윤정의 아들이 말 잘 듣는 자식 면모를 보였다.

배윤정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몇 년 만에 댄서 동생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배윤정의 아들은 댄서 이모들 사이에서도 묵묵히 숙제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윤정 아들, 이민우 결혼식장에서까지…평소 얼마나 혹독한 거야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같은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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