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 늦둥이 여동생 생기더니 결국 일냈다…모친 얼마나 기쁠까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을 픽업한 듯 조수석에 태운 모습. 이때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아이스하키 챔피언십'이라는 영문이 적혀진 메달을 손에 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 아들, 늦둥이 여동생 생기더니 결국 일냈다…모친 얼마나 기쁠까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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