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쵸리 이뿌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윤진의 딸이 교복과 사복을 각각 착용하고 있는 모습. 이윤진은 딸에 대해 "발리키즈에서 K-중딩으로"라며 "적응력 최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학교 생활도 넘 잘해주는 내 사랑 쵸리 최고👍🏻"라며 한국에 정착해 생활을 시작한 소을 양을 칭찬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6일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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