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쫀쫀하고 슬림해서 색깔별로 10장 쟁인 티셔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민경이 한 카페에 들러 주문한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 올백 머리로 무결점 미모를 과시한 강민경은 이날 착용한 모든 옷이 자사 제품임을 밝혀 품절 대란을 예고했다.
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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