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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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데뷔한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몽환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의 평균 키가 181cm라고 알려져 아이돌 팬들 사이 화제 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WE'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방황하던 모습과 달리 이번 'ARE' 버전에서는 한층 차분해지고 선명해진 앰퍼샌드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앰퍼샌드원이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바라봐 주는 어떤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 비로소 우리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 담겼다. 콘셉트 포토가 공개될수록 앰퍼샌드원이 전하는 메시지가 점차 선명해짐과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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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발매를 앞둔 앰퍼샌드원의 신보 'DEFINITION'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매 앨범 한층 넓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성장해 온 앰퍼샌드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앰퍼샌드원은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DEFINITIO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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