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는 김에 임산부가 해도 되는 웨이트 루틴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단지 내에 위치한 헬스장을 찾은 모습,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깡마른 몸매에 딱 배만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알려드릴 웨이트 동작들이 임산부가 아닌 이들에게도 좋은 동작"이라며 "곧 브이로그로 가져 오겠다"고 업로드될 영상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한 독서모임의 대표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에 입 열었다…유재석 만난 지 4년 만에, "변호사 검토 중"](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1134634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