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민우오빠랑 아미씨,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가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이은주는 은색 구두에 같은 색 계열의 명품 D사 가방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과 그의 아내들이 모두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만, 멤버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았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및 차량 불법사용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은주는 2015년 KBS 지방방송국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입사 후 이듬해부터 아나운서 업무를 맡아왔다. 그러나 2019년 신입 아나운서 채용 이후 업무에서 배제됐고, 이에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이은주는 약 5년간의 해고 기간 정상 근무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하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아울러 계약직(7직급)이 아닌 정규직(4직급) 기준으로 임금을 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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