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은 지난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에 차례로 출연했다.
무대에서 강민은 곡의 주제인 불안과 경계의 정서를 안무와 표정으로 나타냈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천사 날개 소품과 검은색 의상을 활용했다. '뮤직뱅크'에서는 갈색 상의와 청바지를, '인기가요'에서는 리본 장식을 더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방송 이후 팬들은 "무대 보다가 벅차오른다", "무대 천재다", "노래와 비주얼 모두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신곡은 강민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솔로 싱글이다. 컨템포러리 R&B 팝 장르로 기타와 EP 연주가 조화를 이룬다. 가사에는 사랑과 상처가 반복되는 관계 속의 불안한 심리를 담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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