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희 SNS
사진=조선희 SNS
그룹 신화 멤버들이 이민우의 결혼식을 위해 가족들과 동행했다.

지난 29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전진, 앤디, 김동완, 에릭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들의 아내 류이서, 이은주, 나혜미까지 동행하면서 부부 단체샷을 완성했다. 아들을 품에 안은 에릭은 이날 처음으로 가족 동반 포착이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아야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다만, 멤버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았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및 차량 불법사용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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