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과 장영남이 출연했다.
그는 현장에서 자신을 '어머니'라 부른 황정민에 대해 "제시장 때 제가 엄마 역할이었다. 30대부터 80대인가 70대까지를 연기하는 거였는데 그래서 이제 선배님이 저를 보면 엄마라는 생각이 안 드셨겠다. 그래서 일부러 현장에 가면 저만 보면 어머니 하고 큰 소리로 일부러도 불러주셨다. 이제 그게 오히려 저한테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됐고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극 '불란서 금고'는 내달 13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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