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에 입으려고 아껴둔 원피스 입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현은 밝은 크림톤의 원피스를 입고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서 있다. 원피스는 목선부터 내려오는 섬세한 자수 디테일과 허리 아래로 부드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가볍고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같은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또렷하게 담기며 단정한 스타일과 정리된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편 1996년생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박지현은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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