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했던 저녁 데이트…!"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손연재는 와인이 진열된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와인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 종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가 몸에 맞게 떨어지며 단정한 실루엣을 만들고,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고개를 기울이고 있으며 와인잔을 들고 있는 손끝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앞서 손연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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