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리듬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 시켰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했던 저녁 데이트…!"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손연재는 와인이 진열된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와인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 종이를 내려다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가 몸에 맞게 떨어지며 단정한 실루엣을 만들고,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고개를 기울이고 있으며 와인잔을 들고 있는 손끝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손에 들고 있던 종이를 내려놓은 채 잔을 앞에 두고 있어 한층 차분한 흐름이 이어진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창가 자리에서 다리를 모은 채 앉아 와인잔을 들고 있으며 블랙 자켓과 화이트 양말, 로퍼가 어우러진 착장이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완성한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전히 예뿐 연재" "왜케 이뻐" "너무 이뿌잖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손연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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