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손담비는 최근 '11개월 딸' 해이를 키우며 '초보 엄마'로 지내고 있었다. 시험관 시술로 얻은 '귀한 고명딸' 해이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고, 해이의 사진을 본 식객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내비쳤다. '시대를 뒤흔든 미녀' 손담비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고, 남편 이규혁을 쏙 빼닮아 단번에 '이규혁 2세'임을 입증했다.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의 러브스토리도 소개됐다. 두 사람은 13년 전 잠시 교제하다 헤어졌고, 10년 만에 재회한 뒤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손담비는 "눈 떠보니 결혼해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식객은 "남편 이규혁의 다리는 '황소 뒷다리'다!"라고 감탄하며 남다른 허벅지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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