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태리는 브라운 톤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머리를 정리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담아냈다. 이마를 따라 밀착된 헤어밴드 위로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보이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피부 표현이 강조돼 담백한 분위기를 만든다.
한편 1990년생인 김태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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